PURAC,
태국에
젖산
생산
공장
설립
퓨락은 태국에 젖산 생산 공장의 건설을 착수하였다. 이번 투자액은 9800만 유로가 될 것이며, 젖산 공장을 비롯하여 젖산나트륨/젖산칼륨 생산 설비와 사무실, 창고 및 여러 기반 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공장의 설립으로, 퓨락은 젖산 및 젖산염 시장의
연간 10% 이상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의 주요
원동력은 식품의
안전성, 건강 및 환경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는데
있다. 저장수명의
연장, 미네랄
강화, pH 조절, 맛의
개선과 같은
식품의 기능
향상이 퓨락의 젖산
및 젖산염의
주요 효과이다. 또한 생분해성 플라스틱과
같은 식품 외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로 성장이
이어질 것이다.
새로운 공장은 100,000톤의 원액 젖산 생산능력을
보유할 것이며, 젖산나트륨 및 젖산칼륨의
설비는 15,000톤의 생산능력의
규모로 지어질
것이다. 이번 투자로 퓨락은 젖산 및 젖산염의 앞으로의
수요를 전세계에
충족시킬 것이며, 이와 동시에
아시아 시장에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것이다.
이번 공장은
태국의 동부
해안에 위치해
있는 Map Ta Phut,
Rayong Province 공업단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건설 시기는
태국 정부의 최종적인 승인을
받은 직후에, 2005년 4분기에 시작하여 2007년 후반기에
시험 가동할 예정이다.
태국은 발효(설탕과
전분)의
원재료인 탄수화물(비용면에서
효과적)이 풍부하고, 다른 화학
물질 및 에너지
공급에 근접해
있으며, 효율적인 병참
기반시설과 숙련된
노동력, 태국 정부의 장려금 정책
등의 좋은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퓨락의
공장은 아시아
지역과 전세계
지역으로의 수출이
용이하도록 하기
위해 태국의 주요 컨테이너 항만인 Laem
Cha Bang과 매우
인접한 곳에
위치할 것이다.
이번 공장은
퓨락의 최신 기술을 이용할 것이며, 경쟁력 있는 공장이 될 것이다. 또한 퓨락의 앞으로의
확장에 있어
상당한 가능성을
제공할 것이다.
퓨락은
식품재료 및 식품(제과) 생산의 세계적인 회사인 CSM의 자회사이다. http://www.csm.nl/